🎬 동영상 분석 사용법1 블랙박스 영상 올리기→2 안 보이는 사실 보충 설명 (선택 · 예: 노면 미끄러움, 상대 통화 중)→3 "분석 시작" 누르기
👆 간편 입력 사용법1 사고 상황 글로 입력→2 AI가 맞는 칩(차종·행위·신호) 선정→3 칩 확인·수정→4 AI 확인 질문에 답변→5 "AI가 정리하기" 누르기→6 KNIA 도표(또는 후보) 선택 → 분석
✍️ 그리기 사용법1 도로·내 차·상대 차 그리기 칩으로 배치→2 필요 시 프레임 추가로 과정 묘사→3 대략적 충돌 지점 표시→4 AI 확인 질문에 답변→5 "분석" 누르기
사고를 입력하면 KNIA 216 도표·판례 10,790건 기준 과실비율 판정을 받습니다.
판정 근거 등급🟢 확정 — KNIA 공식 도표·법령🔵 근거 — 판례 인용🟡 추정 — 실무 준용⚪ 미확인 — 자료 부족모든 판정 항목에 이 등급과 출처가 붙습니다. 자료(영상)를 보완하면 미확인 항목의 등급이 올라갑니다 — 보험 설계 서비스와 동일한 원칙.
교통사고 영상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지원 형식: MP4, WebM, AVI, MOV (최대 50MB, 길이 2분 이내)
영상 없이 문장만으로 판정하려면 위의 간편 과실비율 판정 탭을 이용하세요.
문장을 쓰면 인식된 사실이 칩으로 확정됩니다. 분석 진행을 누르면 이 화면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범위 밖(KNIA 미수록) 사건도 판례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문장 하나로 사고 유형과 판례를 찾습니다. 유형이 정해지면 AI 법리 설명이 함께 나옵니다.
사고 상황을 문장으로 쓰시면 확인 질문으로 사실을 좁힌 뒤, 9절 보고서를 만듭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미산출」로 표시합니다 — 지어내지 않습니다.
📍 사고 장소 (선택)
적어 주시면 지도에서 그 장소를 찾아 보여드립니다. 판정에는 쓰지 않습니다 — 판정은 위에서 확인한 사실만 씁니다.
사고 장소를 찾아 핀을 찍고, 나와 상대의 경로를 손으로 그려 주세요.
그림에서 읽은 사실은 아래에 표시되며, 지우고 다시 그릴 수 있습니다.
나(A)|상대(B)
충돌 부위도 아시면 눌러 주세요 (선택) — 보험 접수 때처럼요.
내 차
상대 차
카드 안에서 그린 뒤 분석을 누르면 이 화면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분석 진행
📊 분석 진행
동영상
feature
KNIA 룰
LLM 매칭
frame 검증
📝 분석 보고서
① AI가 영상에서 읽은 것 — 원본 (수정 불가)
② 내 진술 — 틀린 곳을 고치세요 (빨간펜)
AI가 잘못 읽은 부분을 고치거나 지우고, 아는 사실을 덧붙이세요.
이 문장이 그대로 판정과 법리 설명의 근거가 됩니다.
사고 유형 판정 — 목차 트리
영상 및 프레임
사고 개요
사고 분석 대기 중...
사고 개요도 (자동 생성)
진술·확정 차트에서 자동 생성. 편집으로 드래그 수정 후 저장하면 보고서(docx) 도형에 반영됩니다.
위반 유형 판별
위반 유형 판별 대기 중...
📋 영상-텍스트 관계 분석
🔍 법리 기반 능동 검증
이 사건의 결론을 좌우할 사실들을 판례·법조에서 추출하고, 영상 frames에서 직접 재확인한 결과입니다.
각 항목의 "왜 중요한가" 부분을 먼저 읽고, 그 선정이 타당한지 스스로 판단하세요.
🔍 판정 로직 (무엇을 채우면 확정되나)
동영상이 보여준 정보로 여기까지 좁혔습니다. 나머지 축만 확인하면 아래 로직대로 정확한 도표·과실이 확정됩니다.
📑 유사 판례에서는
🤖 AI 참모
⚖ AI 법리 설명 — 빨간펜 모드
AI가 읽은 사실에 적용되는 법리를 판례 근거로 설명합니다.
도표는 정답이 아니라 법리가 담긴 사례로 인용됩니다.
틀린 곳이 보이면 그것이 채점입니다 — 확정 판정이 아닙니다.
(위의 과실 판정과는 별개 관점입니다.)
💬 추가 질문 (분석 결과 기반 Q&A)
📖 = 분석 판례 기반 | 💡 = AI 일반 안내 (오류 가능)
📥 보고서 저장 (분석 + 후속 Q&A 통합)
분석 보고서 + 후속 Q&A 대화가 한 파일에 통합됩니다.
커뮤니티 — 교통사고 정보 센터
📺 이번 주 사고 영상 뉴스
📰 이번 주 교통사고 이슈
🗣 소비자 목소리 실제 질문·경험담만
자율주행 실측 — TA-VAR 스모크 테스트
🤖 자율주행 사고 시나리오, 실제 판정 경로로 공개 실행
고정 시나리오 5건(유령제동·저속 셔틀 추돌 등)을 이 사이트의 실제 판정 경로
(사고 서술 → AI 상황 해석 → 결정적 매퍼 → KNIA 도표 판별 → 기본과실)로 그 자리에서 실행합니다.
결과는 가공 없이 그대로 표시하며, 실패·오귀속도 숨기지 않습니다.
이 판정 인프라의 설계·구축 주체는 본 사이트 운영 연구진입니다(이해관계 공시).
AI 해석 단계가 포함되어 실행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아래의 '저자 실측 기록'은
단행본 수록본과 동일한 2026-08-09 실행 결과입니다.
검증 범위 고지: 이 실행은 사고를 문장으로 서술해 입력하는 경로입니다 —
실제 자율주행차 기록장치(DSSAD·EDR) 로그를 자동으로 읽어 판정하는 입력부는 여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그 검증은 실사고 로그 데이터가 축적되어야 가능합니다.
본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시나리오를 불러오는 중…
정량 실험 — 단행본 부록 C와 동일 실험을 지금 실행
📊 자율주행 데이터가 판정에 무엇을 바꾸는가 — 실험 3종 체험
아래 실험은 AI 없이 결정적 판정 로직만 사용하므로, 버튼을 누르는 순간 서버에서
실제로 계산됩니다(밀리초 단위 — 미리 만들어 둔 표가 아닙니다). 단행본에 수록된 수치와 같은 실험입니다.
실험 ① 데이터가 많아지면 '되묻기'가 줄어드는가 + 판정 속도
차대차 전형상황 전수(129개)에 입력 데이터 계층을 늘려가며 판별을 반복해
판별 보류율을 측정하고, 516회 호출의 지연시간을 함께 잽니다.
실험 ② 실제 자율주행차 주행 로그, 프레임 단위 실시간 재생
국내 자율주행 시범차량(G80·세종)의 공개 주행 로그 2개 장면을 프레임마다
"판정 기준값 산출 + 전형상황 판별"로 재생하고 프레임당 처리시간을 잽니다.
(정상 주행 로그 — 속도의 실증이며 사고 판정이 아닙니다.)
실험 ③ 실제 자율주행차 사고 2건 — 사고재현 방식 판정
미국 연방(NHTSA) 실사고 보고 2건(Waymo LA 좌회전 충돌 · Motional 라스베이거스
진로변경 충돌)을 사실과 추정을 구분해 판정 경로에 태웁니다. 추정이 필요한 항목은
값을 정하지 않고 가능한 값 전부를 열거합니다.
운행기록 판정 — DTG × 판별기
🎛 운행기록장치(DTG) 데이터를 판정에 물리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사업용 차량에 법으로 장착된 디지털 운행기록장치는 초 단위로 속도·브레이크·GPS 방위각·
가속도를 1초 단위로 상시 남깁니다. 이 탭은 그 기록을 이 사이트의
판정 경로에 실제로 물려 돌린 결과입니다.
영상 해석은 AI(VLM)가, 도표·과실 판정은 결정적 판별기가 합니다 —
판정 단계에는 AI 호출이 없습니다.
검증 범위 고지: 아래 운행기록은 합성 또는 영상 기반 추정값이며 실차에서 내려받은
로그가 아닙니다. 그래서 판정 정확도 수치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실패·판정 불가도 그대로 표시합니다. 본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 실제 사고 영상으로 판정해 보기 — 보지 않고 뽑습니다
⚠ 영상은 진짜, 운행기록은 추정값입니다 영상 — 공개 연구 데이터셋(CCD)의 실제 블랙박스 사고 영상입니다. 운행기록(속도·제동·방위각) — 이 영상들에는 운행기록장치 기록이 딸려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면의 운행기록은 AI 가 영상의 움직임에서 역산한 추정값이며,
브레이크 신호는 아예 없습니다(카메라로는 볼 수 없는 값). ⇒ 실차 운행기록장치를 연결하면 이 자리가 실측값으로 바뀝니다.
택시처럼 DTG 가 이미 달린 차량이 그 대상입니다.
카드 뒤에 영상이 숨어 있습니다.
내용을 모른 채 아무 카드나 뽑으십시오 — 뽑는 순간 영상이 공개되고
이 사이트의 라이브 판정 경로 그대로 즉시 실행됩니다
(프레임 추출 → AI 영상 해석 → 결정적 판별기 → 도표·과실 → 법리 설명).
미리 골라 둔 시나리오가 아님을 보이기 위한 방식입니다.
AI 해석이 들어가므로 30초 내외 걸리고, 판정 불가도 숨기지 않습니다.
영상을 불러오는 중…
🎬 실제 사고를 넣어 보기
영상은 상대차를 읽고, 운행기록은 자차를 댑니다.
둘은 서로 다른 축을 보므로 어느 하나로는 판정이 안 됩니다 — 합쳐야 도표가 정해집니다.
① 블랙박스 영상
상대차 · 신호 · 진입 방향
영상을 끌어놓거나 클릭해 고르십시오
넣지 않으면 상대차 축을 손으로 정해야 합니다
⏱ 영상에서 두 시각을 찍으십시오 — 회피가능성은 여기서 나옵니다
——
영상을 그 지점에 멈춘 뒤 누르면 현재 재생 위치가 찍힙니다.
② 운행기록(DTG)
자차 행위 · 속도 · 제동
#
속도필수km/h
브레이크선택
방위각선택0~359°
엑셀에서 표를 복사해 첫 칸에 붙여넣기(Ctrl+V) 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속도 열만 채워도 됩니다. 브레이크·방위각은 비워 두면 속도 변화에서 유도합니다.
한 행 = 1초 간격입니다(실제 운행기록 기록 주기).
🔬 기술 검증 자료 — 운행기록이 다르면 판정 근거가 달라지는가
(가상 사고 · 영상 없음 · 눌러서 펼치기)
⚠ 이것은 실제 사고가 아닙니다 — 위 시연 영상과도 무관합니다
아래 표는 코드에 적어 둔 가상 사고 1건을 조건만 바꿔 3번 돌린 것입니다.
가상 사고: 「신호 있는 교차로에서 자차가 적색에 직진 / 상대가 황색에 좌회전 — 측면충돌」
운행기록도 합성입니다. 영상은 한 장도 쓰이지 않습니다.
위의 「실제 사고 영상」 카드와는 데이터·경로가 완전히 별개입니다.
사업용 차량에 법으로 장착된 디지털 운행기록장치는 초 단위로
속도·브레이크·GPS 방위각·가속도를 1초 단위로 상시 남깁니다.
이 자료가 보여주는 것은 하나입니다 — 사고를 고정한 채 운행기록만 바꾸면
제시되는 근거가 달라지는가.
⛔합성 로그로 정확도를 재면 순환이므로 정확도 수치는 제시하지 않습니다.